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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덧글 0 | 조회 566 | 2018-10-05 19:12:52
민구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To marry is to halve your rights and double your duties. 
결혼을 한다는 것은 당신의 권리를 반감시키고 의무를 배가시키는 것이다.


작은 아이는 수영장으로 알고 있는지 튜브를 타고 왔다 갔다 한다. 물놀이 장난감, 일반 튜브 외에도 유아용 보행기 튜브까 지 있어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모바일 보송보송한 침구와 함께 유아 베개, 짱구 베개도 있어 귀여운 아기가 내 집에 있는 듯 편히 쉴 수 있을 것 같다. 조르지오 빌트인 세탁기, 청소기, 식기건조기, 전기밥솥, 커피포트, 원두커피 외에도 각종 양념류가 보여 내 집에 있는 듯 편안하다. 구르미 아기 칫솔 외에는 칫솔, 치약, 비누, 샴푸, 컨디셔너, 클렌징 폼, 핸드워시, 수건, 바다 샤워, 스펀지, 빗, 면도기, 드라이 기 등필요한 용품 모두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와일드 오라동 메밀밭에서 차로 20분 정도 이동하여 도착한 곳으로 전통 올레길의 옛 모습을 간직한 작은 마을에 위치한다. 모바일 대형수족관에서 오늘 먹게 될 싱싱한 해산물들과 아이컨택을 해봤어요. 전복크기부터 마트에서 사먹는 전복과는 레벨 자체가 틀리긴 하네요. 대출 킹 동탄 맛집 메뉴도 다양하게 있다지만, 가을하면 뭐니뭐니 해도 제철메뉴인 살아있는 대하구이죠!! 어찌나 크고 힘이 좋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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